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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와 H1N1 독감

모유수유와 H1N1 독감 A
의사들을 위한 정보


의사들은 모유수유 증진, 보호, 지원에 있어 주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의사들은 권장되는 가장 안전한 영아 섭식 전략으로서 완전모유수유를 강조해야 한다. Academy of Breastfeeding Medicine은 모유수유를 의사들이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지원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며, 특히 이 점은 독감 대유행 중, 아기들이 모유수유를 하지 않으면 중증 호흡기 감염으로 인해 입원 치료를 해야 할 경우가 훨씬 더 많아질 수 있으므로 중요하다.


모유수유 지속

 

모유수유모가 H1N1 독감 바이러스(“H1N1 독감” 혹은 “돼지 독감”)에 전염된 것으로 의심되거나, 감염자에게 노출되어 예방을 해야 할 상황에도, 모유수유를 계속해야 한다. 또한 모유수유아에게 H1N1 독감이 의심되는 경우도, 모유수유를 지속해야 한다.

 

모유수유가 일반적으로 아기들의 호흡기 감염의 중증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지만 현재까지 금번 독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다. 전형적인 독감 유행시기에, 어머니의 감염이 확인되기 전에 이미 아기가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경우가 흔히 있다. 이 특정 바이러스는 증상이 발현되기 24시간 내지 48시간 전에 전파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6개월 간 완전모유수유를 하면 최적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혼합수유(모유에 더하여 다른 음료나 음식 섭취)를 하면 지속적으로 일부 보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혼합수유를 하는 어머니는 아기에게 먹일 젖양을 늘려 보려 할 수 있다. 아기가 직접 수유하는 것이 어렵다면, 유축기나 손으로 짠 젖을 먹일 수 있다. 직접 수유를 하지 않는 미숙아나 병원에 입원 중인 아기, H1N1 독감 의심 환자인 어머니와 접촉한 아기, 초기 단계 의심 환자 혹은 확진 환자인 어머니가 분만하였으나 아직 어머니와 직접 접촉을 하지 않은 아기는 감염병 전문가 및 병원 관리자들의 자문을 받아 개별적으로 관리해야 할 특별 상황에 해당된다. 모유를 통한 감염의 정확한 위험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계절성 독감 중 바이러스혈증(그로 인해 독감 바이러스가 모유에 나올 수 있음) 보고가 극히 드문 것으로 보아 이 또한 아주 적을 것으로 판단된다.

 

어머니와 아기의 치료

 

항바이러스제: 돼지 독감 치료제로 권장되고 있는 2가지 항바이러스 약제 중 하나로 어머니를 치료하면서 건강한 만삭아에게 모유수유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유수유 중 이들 약제의 투여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치료를 보류하는 것 역시 잠재적인 위험이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로는 모유 내 오셀타미비르(Oseltamivir) 농도가 낮은 것으로 판단되며 한 연구에 따르면 모유수유아는 어머니 체중 보정 용량의 약 0.5% 정도의 약제에 노출될 것으로 보인다. 자나미비르(Zanamivir)를 흡입기로 투여한 경우 혈장 농도가 낮게 나타나며 따라서 모유나 모유수유아에서 유의한 농도를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오셀타미비르는 만1세 영아에게도 투여가 허가된 상태이며, 최근 미국식품의약청(FDA)은 필요 시 치료 및 화학적 예방을 위해 1세 미만에서도 이의 응급 상황 사용 승인을 내린 바 있다. 치료 및 화학적 예방에 관한 정보는 미국질병관리본부 (CD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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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사용할 수 있는 일반약: 수유모들은 흔히 열이 날 때 아세타미노펜 (acetaminophen), 근육통이 있을 때 이부프로펜(ibuprofen)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대부분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아스피린이 포함된 약제는 라이 증후군(Reye’s syndrome)의 이론적 우려가 있으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비충혈완화제인 슈도 에페드린(pseudoephedrine)은 정규적으로 투여하면 젖양을 줄일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모유수유 중 약물 사용의 안전성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자료로는 http://toxnet.nlm.nih.gov/cgibin/sis/ htmlgen?LACT의 NIH TOXNET 홈페이지 LACTMED 자료와 톰 헤일(Tom Hale)의 Medication and Mother’s Milk(2008, 13판, Hale Publishing, http://www.ibreastfeeding.com/)을 들 수 있다.


일반적 조치

 

독감은 호흡기 비말로 전파되기 때문에, 아기를 돌볼 때 깨끗한 위생과 손을 자주 닦는 것이 중요하다. 어머니가 감염된 것 같으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수유아를 포함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감염 전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기가 독감에 노출될 잠재적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아기를 만지거나 입을 맞추지 못하게 하고, 인근 지역에서 이 특정 바이러스가 보고된 경우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는 가지 않는다.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노리개젖꼭지나 장난감은 모두 소독한다. 2009년 5월 6일 미국질병관리본부가 모자보건 관련 의사들을 대상으로 현 독감 유행과 관련하여 발표한 성명서 전문은
http://sharing.govdelivery.com/bulletins/GD/USHHS-73E0C에서 확인할 수 있다.


H1N1 독감 A에 대한 보다 상세한 자료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http://www.cdc.gov/h1n1flu/에서 볼 수 있다.
항바이러스제 투여에 관한 지침은 http://www.cdc.gov/h1n1flu/childrentreatment.htm#C
http://www.cdc.gov/h1n1flu/recommendations.h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난 시 모유수유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미국모유수유위원회(United States Breastfeeding
Coalition:USBC) 홈페이지 http://www.usbreastfeeding.org/NewsRoom/NewsReleases/에서 찾을 수 있다.

모유수유와 H1N1 독감 A.pdf
BF and H1N1 flu.pdf
작성일 : 2009.08.25 (조회수 : 4533)
ABM 프로토콜 번역본 22개
http://www.bfmed.co.kr/abmPDS/list.html
170515 식약처 돔페리돈 허가사항 통일조정에 대한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입장
소청과의사회가 EMA로부터 받은 답변은 다음과 같다. “의사는 수유부의 돔페리돈 처방에 있어, 모유수유를 중단하거나. 약 복용을 중단하거나, 또는 돔페리돈을 복용하면서 모유수유를 하도록 할 수 있다”
EMA-Domperidone 문건 (Annex III)
Annex III Amendments to relevant sections of the 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 and package leaflet
전혜숙 의원의 국정감사 “돔페리돈”에 관한 대한모유수유의사회 성명서
2016년 국정감사 전혜숙 의원의 “돔페리돈” 약물에 관한 대한모유수유의사회 성명서 전혜숙 의원의 돔페리돈 처방 관련 국정 감사 보도 내용에 반대합니다.
2011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 (8/1)
2011년 세계모유수유 (WBW) 주간 기념식 “ 모유수유 권장을 젊은 층에 홍보하자! ”3대 한국모유 수유넷 홍보대사 위촉식: ■ 일시 : 2011년 8월 1일 (월) 오후 14시 - 17시 ■ 장소 : 한국언론진흥재단 19층 기자회견장 ■ 주최 : 한국모유수유넷
6개월 완전모유수유 권장-WHO 성명서 (2011년 1월 15일)
2011년 1월 13일 영국에서 6개월 간 완전모유수유에 반하는 논문이 공개된 직후 세계보건기구에서는 6개월 완전모유수유를 권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애보트사 시밀락(Similac) 리콜
2010. 9. 22. 씨밀락(Similac) 영아용 가루 조제분유를 제조 판매하고 있는 애보트사는 "자사의 동 제품에 벌레와 유충이 들어 있어 리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7/29(목) 한국모유수유넷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 및 산전모유수유 교육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기념식과 ‘임산부와 함께 모유수유 춤을!’을 주제로 50쌍의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산전모유수유 교육을 실시합니다. 또한 제1대 안현영 홍보대사(산부인과 전문의)에 이어 제2대 한국모유수유넷 홍보대사 ‘신한미’ 판사의 위촉식을 가집니다.
2010년 세계모유수유주간
8월 첫째 주(8/1~8/7)에 진행되는 세계모유수유주간의 올해 주제는 “모유수유를 위한 10단계만은 반드시, 아기에게 친근한 방법 (Breastfeeding Just 10 Steps: The Baby-Friendly Way)”입니다.
엄마 젖이 최고야(DVD-러닝타임 45분)
노르웨이 National Resource Center fo Breastfeeding에서 2008년 제작한 작품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번역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의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10단계를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모유수유넷 2009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 및 심포지엄
2009 8/1~8/7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WABA 는 ‘모유수유: 재난 시 긴급 대응’을 올해의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한국모유수유넷은 창립 1주년 기념식과 험께 재난 시 모유수유의 중요 역할 및 국내 모유수유에 대한 적극 지원을 강조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모유수유와 H1N1 독감
전 세계 모유수유 보호, 증진, 지지를 위한 의사들의 모임인 The Academy of Breastfeeding Medicine에서 금일 H1N1 독감과 모유수유에 관한 보도자료를 발표하였기에 전문을 한글로 번역하여 알려드립니다.
독감 예방 접종 서두르세요.!!
올해 벌써 독감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예년보다 5주 이상 빨리 독감 환자가 발생한 것입니다. 아직 독감 접종을 하지 않은 6개월 이상 아기들과 그 가족들은 가능하면 빨리 독감 접종을 하시기 바랍니다.
신생아 황달 안내문
미국소아과학회(AAP)에서 2004년에 제태기간 35주 이상 신생아의 고빌리루빈혈증 관리와 함께 발표한 신생아 황달에 관한 보호자 안내문입니다. 출산 전에 꼭 읽고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2008 세계모유수유주간 Action Folder 한글판
2008년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세계모유수유연맹(WABA)은 영아 섭식의 최고 기세계 모든 엄마들이 첫 6개월 동안 완전모유수유를 하고, 그 이후에도 적절한 이유식과 함께 2년 이상 계속 젖을 먹일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것을 천명합니다.
한국모유수유넷 창립 기념 세계모유수유주간 심포지움
제11회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소비자시민모임과 대한모유수유의사회,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 대한신생아학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주산의학회 등 모유권장 단체들이 한국모유수유넷을 창립하여 기념식과 심포지움을 공동 개최합니다.
고교 교과서 모유수유 정보 분석
소비자시민모임 모유전문위원회는 고등학교 가정가사, 가정과학, 기술가정 교과서에서 모유수유 관련 내용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분석 결과, 이들 교과서 일부 내용이 모유수유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명단 (2017년 4월 현재)
2010년 현재까지 세계 20,000여 개의 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3년 부산의 일신기독병원이 국내 첫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임명된 이래 매년 2~7개씩의 새로운 병원이 임명되어 그동안 총 68개의 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수유모의 독감 예방접종
두 돌 이하의 아기를 키우는 엄마나 가족은 꼭 접종하는 것이 좋으니 수유 중이라도 꼭 접종하도록 하십시오. 젖을 먹이는 엄마나 젖을 먹는 아기 모두에게 모유 수유 중이라고 접종하지 못할 백신은 없습니다. 수유모의 독감 접종은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중요합니다.
가루 조제분유 올바르게 타는 방법
가루 조제분유는 무균상태가 아니며 엔테로박터 사카자키 혹은 살모넬라와 같은 균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분유를 탈 때는 언제나 오염되어 있을 지도 모를 세균을 죽이고, 분유를 타고, 식히고, 먹이는 과정에서 새로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보 엄마를 위한 모유수유 지침서
대한모유수유의사회는 아직도 선진국에 비해 훨씬 뒤쳐지고 있는 국내 모유수유율을 높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미국소아과학회에서 발간한 “초보 엄마를 위한 모유수유 지침서”를 번역하였습니다.
2006 세계모유수유주간 캠페인
소비자시민모임의 모유권장위원회와 대한모유수유의사회가 제15회 세계모유수유기간(8월 1일부터 7일)을 맞이하여 국내 모유대체품 (조제분유, 젖병, 인공젖꼭지 등) 제조업체 의 제품광고를 대상으로 국제규약 준수 여부를 조사하였습니다.
세계모유수유주간에 즈음하여
매년 8월 첫주인 8월 1일 - 8월 7일은 세계모유수유연맹(WABA:World Alliance for Breastfeeding Action)에서 정한 세계모유수유주간(World Breastfeeding Week)입니다. 15번째를 맞는 올해 세계모유수유주간의 주제는 모유대체품에 관한 국제 규약의 감시: 모유수유 보호
2006 세계보건기구 영유아 성장 기준에 대한 대한모유수유의사회의 입장
대한모유수유의사회는 2006년 4월 27일 세계보건기구가 0세부터 5세까지 영유아의 새로운 국제 성장 기준을 발표했음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적극적인 환영과 지지를 표명하는 바입니다.
엔파밀 내 금속성 이물질에 대한 대한모유수유의사회 입장
최근 미드 존슨사의 분유 엔파밀 리필 내에서 확인된 금속성 이물질에 대해서 아기를 키우시는 부모들의 우려가 많아 대한모유수유의사회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