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찾기
 모유이야기
 산전교육
 신생아 모유먹이기
 신생아 이후 모유먹이기
 모유수유 중 아기문제
 엄마 질병과 모유수유
 엄마 웰빙과 모유수유
 아기 질병과 모유수유
 모유와 약물/예방접종
 직장맘 모유수유
아가 성장
아기 변
잠자기와 버릇들이기
이유식과 밥 먹이기
HOT ISSUE
가루 조제분유 올바르게 타는 방법

가루 조제분유 올바르게 타는 방법

 

여러 가지 이유로 엄마젖 대신 아기들에게 먹이고 있는 가루 조제분유는 흔히 생각하고 있듯이 무균상태가 아니며 엔테로박터 사카자키 혹은 살모넬라와 같은 균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생 체중이 작은 아기나 조산아, 혹은 태어난 지 4주 미만의 신생아들이 가장 위험하지만, 모든 아기들에게 먹일 분유를 탈 때는 언제나 오염되어 있을 지도 모를 세균을 죽이고, 분유를 타고, 식히고, 먹이는 과정에서 새로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분유를 타기 전에 식탁이나 탁자 위를 깨끗한 수건으로 닦고, 손을 비누와 따뜻한 물로 최소한 15초 이상, 특히 손톱 밑을 신경 써서 깨끗하게 닦습니다.


2. 분유를 탈 때 쓰는 모든 도구는 반드시 따뜻한 비눗물로 닦고 깨끗이 헹군 후에 열탕 소독하는 것이 좋습니다.


3. 70도 정도의 온도에서는 세균을 죽일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한 물을 끓인 다음 물 온도가 70도 이상인 상태에서 타십시오. 


4. 번거로워도 분유는 먹일 때마다 새로 타야 합니다. (세균은 실온에서 빨리 자라고, 냉장고 안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일단 탄 분유는 오래 두었다가 먹일수록 아기가 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5. 세척 후 깨끗하게 잘 말려 두었던 우유병에 적정 용량의 물을 붓습니다. 분유를 덜어내는 숟가락이나 정량으로 깎아 내는 플라스틱 막대도 소독된 것을 사용합니다.


6. 분유 통에 써 있는 물과 분유의 비율을 정확히 맞춰 적정 농도로 탄 후 뚜껑을 꼭 닫고 가루가 잘 녹을 때까지 부드럽게 흔들어 줍니다.


7. 분유를 탄 우유병을 흐르는 찬 물로 재빨리 식히되 뚜껑 부분에는 물이 닿지 않도록 해야, 식히는 물로 인한 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8. 수유 전에는 반드시 팔목 안쪽에 조제한 분유를 조금 떨어트려 보아 온도가 적절한지 확인합니다.


9. 먹다 남은 분유는 아까와도 두었다가 다시 먹이지 말고 반드시 버려야 합니다.


10. 외출할 때도 미리 분유를 타서 가져가지 말고, 끓인 물은 따로 준비하고, 깨끗한 용기에 가루 분유 1회 분량을 담아 가서 먹기 직전에 타야 합니다. 아니면 멸균액상분유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액상조제분유는 조유 후 세균을 죽이기 위해 열처리한 다음 밀봉한 것이기 때문에 뚜껑을 따지 않은 상태로는 저장이 가능합니다.)

 

특히 면역 기능이 약한 신생아 시기부터, 아니 아기가 태어난 그 순간부터 가장 안전한 엄마 젖만을 먹이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피할 수 없는 경우라면 위의 방법을 잘 지켜서 세균 감염을 예방해야 하겠습니다.

 

2006. 9. 10.
대한모유수유의사회 회장 정유미

 

국립수의과학검역원보도자료_조제분유_사카자키균_검출_060907.hwp
작성일 : 2006.09.10 (조회수 : 6476)
ABM 프로토콜 번역본 22개
http://www.bfmed.co.kr/abmPDS/list.html
170515 식약처 돔페리돈 허가사항 통일조정에 대한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입장
소청과의사회가 EMA로부터 받은 답변은 다음과 같다. “의사는 수유부의 돔페리돈 처방에 있어, 모유수유를 중단하거나. 약 복용을 중단하거나, 또는 돔페리돈을 복용하면서 모유수유를 하도록 할 수 있다”
EMA-Domperidone 문건 (Annex III)
Annex III Amendments to relevant sections of the 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 and package leaflet
전혜숙 의원의 국정감사 “돔페리돈”에 관한 대한모유수유의사회 성명서
2016년 국정감사 전혜숙 의원의 “돔페리돈” 약물에 관한 대한모유수유의사회 성명서 전혜숙 의원의 돔페리돈 처방 관련 국정 감사 보도 내용에 반대합니다.
2011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 (8/1)
2011년 세계모유수유 (WBW) 주간 기념식 “ 모유수유 권장을 젊은 층에 홍보하자! ”3대 한국모유 수유넷 홍보대사 위촉식: ■ 일시 : 2011년 8월 1일 (월) 오후 14시 - 17시 ■ 장소 : 한국언론진흥재단 19층 기자회견장 ■ 주최 : 한국모유수유넷
6개월 완전모유수유 권장-WHO 성명서 (2011년 1월 15일)
2011년 1월 13일 영국에서 6개월 간 완전모유수유에 반하는 논문이 공개된 직후 세계보건기구에서는 6개월 완전모유수유를 권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애보트사 시밀락(Similac) 리콜
2010. 9. 22. 씨밀락(Similac) 영아용 가루 조제분유를 제조 판매하고 있는 애보트사는 "자사의 동 제품에 벌레와 유충이 들어 있어 리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7/29(목) 한국모유수유넷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 및 산전모유수유 교육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기념식과 ‘임산부와 함께 모유수유 춤을!’을 주제로 50쌍의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산전모유수유 교육을 실시합니다. 또한 제1대 안현영 홍보대사(산부인과 전문의)에 이어 제2대 한국모유수유넷 홍보대사 ‘신한미’ 판사의 위촉식을 가집니다.
2010년 세계모유수유주간
8월 첫째 주(8/1~8/7)에 진행되는 세계모유수유주간의 올해 주제는 “모유수유를 위한 10단계만은 반드시, 아기에게 친근한 방법 (Breastfeeding Just 10 Steps: The Baby-Friendly Way)”입니다.
엄마 젖이 최고야(DVD-러닝타임 45분)
노르웨이 National Resource Center fo Breastfeeding에서 2008년 제작한 작품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번역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의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10단계를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모유수유넷 2009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 및 심포지엄
2009 8/1~8/7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WABA 는 ‘모유수유: 재난 시 긴급 대응’을 올해의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한국모유수유넷은 창립 1주년 기념식과 험께 재난 시 모유수유의 중요 역할 및 국내 모유수유에 대한 적극 지원을 강조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모유수유와 H1N1 독감
전 세계 모유수유 보호, 증진, 지지를 위한 의사들의 모임인 The Academy of Breastfeeding Medicine에서 금일 H1N1 독감과 모유수유에 관한 보도자료를 발표하였기에 전문을 한글로 번역하여 알려드립니다.
독감 예방 접종 서두르세요.!!
올해 벌써 독감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예년보다 5주 이상 빨리 독감 환자가 발생한 것입니다. 아직 독감 접종을 하지 않은 6개월 이상 아기들과 그 가족들은 가능하면 빨리 독감 접종을 하시기 바랍니다.
신생아 황달 안내문
미국소아과학회(AAP)에서 2004년에 제태기간 35주 이상 신생아의 고빌리루빈혈증 관리와 함께 발표한 신생아 황달에 관한 보호자 안내문입니다. 출산 전에 꼭 읽고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2008 세계모유수유주간 Action Folder 한글판
2008년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세계모유수유연맹(WABA)은 영아 섭식의 최고 기세계 모든 엄마들이 첫 6개월 동안 완전모유수유를 하고, 그 이후에도 적절한 이유식과 함께 2년 이상 계속 젖을 먹일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것을 천명합니다.
한국모유수유넷 창립 기념 세계모유수유주간 심포지움
제11회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소비자시민모임과 대한모유수유의사회,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 대한신생아학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주산의학회 등 모유권장 단체들이 한국모유수유넷을 창립하여 기념식과 심포지움을 공동 개최합니다.
고교 교과서 모유수유 정보 분석
소비자시민모임 모유전문위원회는 고등학교 가정가사, 가정과학, 기술가정 교과서에서 모유수유 관련 내용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분석 결과, 이들 교과서 일부 내용이 모유수유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명단 (2017년 4월 현재)
2010년 현재까지 세계 20,000여 개의 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3년 부산의 일신기독병원이 국내 첫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임명된 이래 매년 2~7개씩의 새로운 병원이 임명되어 그동안 총 68개의 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수유모의 독감 예방접종
두 돌 이하의 아기를 키우는 엄마나 가족은 꼭 접종하는 것이 좋으니 수유 중이라도 꼭 접종하도록 하십시오. 젖을 먹이는 엄마나 젖을 먹는 아기 모두에게 모유 수유 중이라고 접종하지 못할 백신은 없습니다. 수유모의 독감 접종은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중요합니다.
가루 조제분유 올바르게 타는 방법
가루 조제분유는 무균상태가 아니며 엔테로박터 사카자키 혹은 살모넬라와 같은 균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분유를 탈 때는 언제나 오염되어 있을 지도 모를 세균을 죽이고, 분유를 타고, 식히고, 먹이는 과정에서 새로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보 엄마를 위한 모유수유 지침서
대한모유수유의사회는 아직도 선진국에 비해 훨씬 뒤쳐지고 있는 국내 모유수유율을 높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미국소아과학회에서 발간한 “초보 엄마를 위한 모유수유 지침서”를 번역하였습니다.
2006 세계모유수유주간 캠페인
소비자시민모임의 모유권장위원회와 대한모유수유의사회가 제15회 세계모유수유기간(8월 1일부터 7일)을 맞이하여 국내 모유대체품 (조제분유, 젖병, 인공젖꼭지 등) 제조업체 의 제품광고를 대상으로 국제규약 준수 여부를 조사하였습니다.
세계모유수유주간에 즈음하여
매년 8월 첫주인 8월 1일 - 8월 7일은 세계모유수유연맹(WABA:World Alliance for Breastfeeding Action)에서 정한 세계모유수유주간(World Breastfeeding Week)입니다. 15번째를 맞는 올해 세계모유수유주간의 주제는 모유대체품에 관한 국제 규약의 감시: 모유수유 보호
2006 세계보건기구 영유아 성장 기준에 대한 대한모유수유의사회의 입장
대한모유수유의사회는 2006년 4월 27일 세계보건기구가 0세부터 5세까지 영유아의 새로운 국제 성장 기준을 발표했음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적극적인 환영과 지지를 표명하는 바입니다.
엔파밀 내 금속성 이물질에 대한 대한모유수유의사회 입장
최근 미드 존슨사의 분유 엔파밀 리필 내에서 확인된 금속성 이물질에 대해서 아기를 키우시는 부모들의 우려가 많아 대한모유수유의사회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