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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의 국정감사 “돔페리돈”에 관한 대한모유수유의사회 성명서

2016년 국정감사 전혜숙 의원의 “돔페리돈” 약물에 관한

대한모유수유의사회 성명서


전혜숙 의원의 돔페리돈 처방 관련 국정 감사 보도 내용에 반대합니다.


전혜숙 의원은 2016년 10월 7일 국정 감사 자료를 통해 “식약처의 조속한 재검토를 통해 돔페리돈에 대한 근본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본 회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러한 주장에 반대합니다.


1. 돔페리돈이 심장 관련 부작용과 연관성은 몇몇 연구 결과에서 밝혀져 있는 사실이나, 이러한 관련은 거의 대부분 나이가 60세 이상이거나 하루 총 용량이 30mg을 초과하였을 때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 시판되는 돔페리돈은 대부분 10mg 제형이며, 일반적으로 하루 30mg이하로 처방되고 있습니다. 또한 수년 전부터 대한모유수유의사회 역시 젖양 증가 목적으로 돔페리돈 처방 시 하루 10mg, 3회 이내로 처방하고 있습니다.


2. 2004년, 미국 FDA에서 돔페리돈에 내린 조치는 돔페리돈 주사제를 사용했던 암 환자의 사례를 근거로 한 것이었으며, 수유모가 하루에 120mg 이라는 고용량의 경구 돔페리돈을 투여 받은 경우 발생한 극히 예외적인 사례를 근거로 부정맥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럽 의약청(EMA)에서는 60세 이상 또는 하루 총 30mg 초과 사용 시 심장 관련 부작용에 주의해야 하고, 필요 시 소아와 어른 모두 최소한의 용량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보건당국(HSA)에서도 현재까지 싱가포르 내에서 부작용 관련 보고 사례가 없으므로 기존 심장 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신중하게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는 정도이며, 일반적인 처방은 허가되어 있습니다. 또한 호주에서는 2000년과 비교하여 2010년 수유모 돔페리돈 처방이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모유수유와 관련한 돔페리돈 처방에 관한 논문과 자료는 이 외에도 많이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돔페리돈 처방을 금지하는 나라보다는 저용량으로 처방을 하는 나라가 훨씬 더 많습니다. 미국 FDA의 권고 사항이 의학의 절대적 진리는 아닙니다.


3. 무엇보다, 현재 국내에서 돔페리돈 처방과 관련하여 부정맥이나 심장 관련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가 없습니다. 전혜숙 의원이 밝힌 10개월 동안의 7만 8천여건의 처방 사례도 그렇거니와 국내 모든 돔페리돈 처방 사례 중 아직까지 심장 관련 부작용 보고 사례가 단 한 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더 많은 역학적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겠지만, 역으로 이렇게 많은 처방 중 국내에서 심장 관련 부작용 보고 사례가 단 한 건도 존재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30mg이하의 저용량에서는 안전한 약물로 추정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현재 많은 환자가 안전하게 돔페리돈을 처방 받아 복용하고 있으며, 또한 젖양이 부족한 수유모에게 젖양을 늘리는 데 효과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모든 약에는 의사가 기대하는 효과와 원치 않는 부작용이 있기 마련입니다. 돔페리돈도 마찬가지이며 의사들은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적정 용량을 찾아 처방하여 환자들이 안전하게 복용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혜숙 의원의 국정 감사 자료는 모든 환자에게 처방한 것이 무조건 잘못되었다는 의미로 발표되었고, 또한 지금까지 처방한 돔페리돈이 환자에게 투여하면 안 되는 극약인 것처럼 표현되었습니다. 이는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최신 지식을 습득하고 고민하여 약을 처방하는 의사들의 자존심을 짓밟는 일이자, 환자와 의사 관계를 악화시키며, 안전하게 처방될 수 있는 약의 처방을 막아 국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입니다.


4. 더군다나, 국회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저출산 대책 예산으로 80조 2천억이 투입되었고, 또한 정부의 3차 저출산, 고령화 기본계획년도인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저출산 명목으로만 108조원의 재정투자 계획이 수립되어 있지만 저출산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형편에서, 전혜숙 의원의 이러한 국정감사 자료는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힘겹게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 100만 모유수유모들을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근거 없는 불안을 조성한 것입니다.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것이 영유아의 건강에 미치는 해악을 고려할 때, 건강하고 젊은 모유수유 여성들과, 그 수유아에서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젖양이 부족한 모유수유모를 도울 수 있는 치료약 자체를 처방 금기로 묶어 두는 것은 명백한 오판입니다. 이러한 잘못된 발표로 인해 모유수유를 포기하는 사람이 많아지거나 저출산이라는 국가적 위기가 더욱 더 심각해진다면, 이는 국민 모두의 손해일 것입니다.


이번 전혜숙 의원의 국감 자료는 돔페리돈의 심장 관련 부작용에 대한 정밀한 배경 지식 없이 급하게 발표된 것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으며, 이러한 결정으로 입게 될 득과 실에 대해 전혀 고려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전혜숙 의원은 하루 빨리 본인의 오류에 대해 인정하고 돔페리돈 처방과 관련된 사실에 오해가 있었음을 언론에 발표하여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돔페리돈 처방에 관련된 실태 및 의학적인 사실에 대해 더 많은 조사와 더불어 국내에서의 부작용 사례 및 대체 약물 선정, 추후 시행되어야 할 연구 등에 대해 의료 전문가와 식약처 및 보건복지부 등 관련 기관과 충분한 협의 후에 돔페리돈 처방에 대해 입법 전문가다운 책임 있는 발표를 해 주기를 정중히 촉구합니다. 또한 전혜숙 의원께서는 YTN과의 인터뷰 중 "이 돔페리돈이 구토 효능 외에도 젖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이 있어요. 그래서 모유 수유하는 산모에게 투약할 경우에는 신생아에게 심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부작용 사례가 좀 나왔어요"라고 언급하셨는데 국내에서의 부작용 사례에 대한 이야기는 금시초문으로 이에 대한 자세한 사례 제시를 부탁드립니다.


2016. 10. 11.
대한모유수유의사회
회장 김화중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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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11.10 (조회수 : 4996)
ABM 프로토콜 번역본 24개
http://www.bfmed.co.kr/abmPDS/list.html
170515 식약처 돔페리돈 허가사항 통일조정에 대한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입장
소청과의사회가 EMA로부터 받은 답변은 다음과 같다. “의사는 수유부의 돔페리돈 처방에 있어, 모유수유를 중단하거나. 약 복용을 중단하거나, 또는 돔페리돈을 복용하면서 모유수유를 하도록 할 수 있다”
EMA-Domperidone 문건 (Annex III)
Annex III Amendments to relevant sections of the 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 and package leaf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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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모유수유 (WBW) 주간 기념식 “ 모유수유 권장을 젊은 층에 홍보하자! ”3대 한국모유 수유넷 홍보대사 위촉식: ■ 일시 : 2011년 8월 1일 (월) 오후 14시 - 17시 ■ 장소 : 한국언론진흥재단 19층 기자회견장 ■ 주최 : 한국모유수유넷
6개월 완전모유수유 권장-WHO 성명서 (2011년 1월 15일)
2011년 1월 13일 영국에서 6개월 간 완전모유수유에 반하는 논문이 공개된 직후 세계보건기구에서는 6개월 완전모유수유를 권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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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22. 씨밀락(Similac) 영아용 가루 조제분유를 제조 판매하고 있는 애보트사는 "자사의 동 제품에 벌레와 유충이 들어 있어 리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7/29(목) 한국모유수유넷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식 및 산전모유수유 교육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기념식과 ‘임산부와 함께 모유수유 춤을!’을 주제로 50쌍의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산전모유수유 교육을 실시합니다. 또한 제1대 안현영 홍보대사(산부인과 전문의)에 이어 제2대 한국모유수유넷 홍보대사 ‘신한미’ 판사의 위촉식을 가집니다.
2010년 세계모유수유주간
8월 첫째 주(8/1~8/7)에 진행되는 세계모유수유주간의 올해 주제는 “모유수유를 위한 10단계만은 반드시, 아기에게 친근한 방법 (Breastfeeding Just 10 Steps: The Baby-Friendly Way)”입니다.
엄마 젖이 최고야(DVD-러닝타임 45분)
노르웨이 National Resource Center fo Breastfeeding에서 2008년 제작한 작품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번역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의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10단계를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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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1~8/7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WABA 는 ‘모유수유: 재난 시 긴급 대응’을 올해의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한국모유수유넷은 창립 1주년 기념식과 험께 재난 시 모유수유의 중요 역할 및 국내 모유수유에 대한 적극 지원을 강조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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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모유수유 보호, 증진, 지지를 위한 의사들의 모임인 The Academy of Breastfeeding Medicine에서 금일 H1N1 독감과 모유수유에 관한 보도자료를 발표하였기에 전문을 한글로 번역하여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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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세계모유수유연맹(WABA)은 영아 섭식의 최고 기세계 모든 엄마들이 첫 6개월 동안 완전모유수유를 하고, 그 이후에도 적절한 이유식과 함께 2년 이상 계속 젖을 먹일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것을 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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