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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젖 먹이기 (tandem nursing)

나란히 젖 먹이기

권위 있는 국제 단체들마다 두 돌 이후까지 젖 먹이는 것을 권하지만 수유 중 너무 일찍 임신이 되어 큰 아이와 작은 아이를 동시에 수유하게 되는 사태가 벌어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큰 아이 모유수유하던 김에 동생을 보고도 둘을 나란히 젖먹이는 경우가 많지는 않겠지만 나란히 젖먹이기는 처음부터 마음 먹은 결과일 수도, 아니면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을 수도 있으며, 즐거울 수도 괴로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임신 중에 미리 준비를 해서 어느 날 갑자기 하루 아침에 나란히 젖먹이기를 하겠다고 결정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큰 아이가 두세 돌이 지나 말귀를 알아 듣는 나이라면 형아는 이제 컸으니까 이제 태어날 동생을 잘 보살펴 주고 예뻐해 주고, 아기는 젖 말고 다른 맘마는 아직 못 먹으니까 아기에게 먼저 젖먹는 것을 양보하자는 등 동생에 대해 미리 이야기를 나누어 준비를 시킵니다. 또 분만 전부터 몇 주 동안 먹을 음식을 미리 만들어 냉동해 놓고 큰 아이의 스트레스를 덜기 위해 동생이 태어날 때 가능한 큰 아이를 멀리 떼 놓지 않는 것도 분만 후 큰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작은 아이 낳고 나서 실제적인 사항들

분만 후 첫 수일 동안은 신생아에게 젖 먹는 우선권을 준다.

처음 나오는 초유는 신생아 시기에 꼭 필요한 특별한 면역 성분이 들어 있는 농축된 영양 물질이기 때문에 분만 후 첫 수일 동안은 신생아에게 우선권을 줍니다. 큰 아이가 가끔씩만 젖을 먹는 경우는 신생아가 먹고 있는 수유량을 확인하기 위해 신경 쓸 필요가 없지만, 큰 아이가 자주 먹는다면 신생아에게 먼저 젖을 먹여야 합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동생이 젖을 먹을 때쯤 아빠나 다른 식구들이 미리 큰 아이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잠깐 산책을 나가는 방법을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은 2-3일만 지나면 젖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런 기간이 길 필요는 없습니다.

 

갓 태어난 동생이 젖 먹는 것을 보게 되면 일시적으로 큰 아이도 더 자주 젖을 찾을 수도 있고, 그러면 대변 양상이 변하기도 한다.

큰 아이에게 엄마 젖은 음식 이상의 것으로 위안과 친밀감의 원천입니다. 동생이 생겨 엄마의 애정을 빼앗긴 것으로 느끼게 되면 어린 아기로 돌아가 엄마의 사랑을 다시 되찾고 싶어하게 됩니다. 특히 엄마의 관심을 얻기 위해 전에 없이 요구 사항이 많아지고 젖도 더 자주 찾을 수 있습니다. 초유와 이행유는 변을 묽게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 때 자주 젖을 먹게 되면 큰 아이의 변이 묽어지고 배변 횟수도 좀더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대개 2주 정도가 지나 성숙유 시기가 되면 이런 현상은 사라집니다. 

 

나란히 젖먹이기는 울혈을 에방하고 젖양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출산 후 3-4일째 젖양이 갑자기 늘 시기에 큰 아이가 젖을 같이 먹어 주면 ‘울혈’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어떤 아이들은 동생이 태어나기 전에 먹던 것처럼 엄마 유방이 부드러워지고 친숙해질 때까지 젖빨기를 거부하기도 합니다. 또한 젖양은 유방을 효과적으로 비우는 정도에 따라 결정이 되기 때문에 큰 아이가 힘차게 젖을 빨면 젖양이 효과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나란히 젖먹이는 동안 대부분의 경우 일반적인 위생만으로도 충분하다. 

규칙적으로 목욕이나 샤워를 하고, 깨끗한 옷을 입고, 일반적인 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나란히 젖먹일 때 유방 관리로 충분합니다. 유두 주변의 몽고메리 선에서 항세균 물질이 분비되며 모유에는 가정이나 형제 자매들이 노출되는 대부분의 세균에 대한 항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 아이에게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감기나 장염 등 감염의 원인이 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이미 다른 아이에게 노출되었기 때문에 한 아이가 감기나 일상적인 질병에 걸렸을 때, 각각 한 쪽 유방만 빨도록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즉 증상이 확실해질 때는 이미 수일 동안 엄마 유방을 서로 나누어 바꿔 먹은 후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구창은 예외인데 이러한 곰팡이 감염은 엄마 유방과 아기의 입 사이에 서로 전염을 시킬 수 있으며 한 번 감염되면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증 질환이나 전염력이 강한 질병의 경우 병에 따라서는 의사의 조언에 따라 아이들 각자에게 한쪽씩 유방을 정해서 먹일 수도 있습니다. 

 

나란히 젖먹이기를 하는 엄마는 영양과 수분 섭취에 신경을 쓰고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한다. 

쌍둥이에게 젖을 먹일 때와 마찬가지로 나란히 젖을 먹이는 엄마는 한 명만 수유할 때보다 배가 더 고프고 더 자주 갈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식으로 식사를 차리지 않더라도 간편하게 먹고 마실 수 있는 음식을 가까이 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 농도로 수분 섭취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데, 소변 색이 진해지거나 변비가 생기면 수분 섭취를 좀더 늘려야 합니다. 엄마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가족이나 친구들의 도움을 흔쾌히 받아들이고, 필요하면 집안 일을 도와줄 분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생아와 큰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젖을 나누어 먹일지 결정하는 것은 엄마의 몫이다. 

실제로 나란히 젖먹이기를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는 엄마가 가족 내 상황에 가장 적절한 방식을 택하면 됩니다. 모유에 대한 신생아의 신체적 요구가 더 크지만, 둘 중 누구를 먼저 먹이고, 어느 쪽 젖을, 얼마나 오래 먹일지 융통성 있게 대처하면 나란히 젖먹이기가 훨씬 수월해질 것입니다. 때문에 나란히 젖먹이는 엄마들에게 자신의 욕구와 두 아이의 욕구를 균형 있게 충족할 수 있는 본인 나름의 방법을 찾도록 격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생아의 요구:

나란히 젖먹이기를 할 때는 어린 아기가 젖을 충분히 먹고 있는지 흔히 걱정이 됩니다. 때문에 큰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시간을 제한하거나 동생이 먹고 난 후에만 먹여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큰 아이가 잘 따라주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젖양은 수요·공급의 원칙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 먹이던지  대부분 두 아이를 먹일 만큼 젖이 충분히 만들어집니다. 일반적으로는 신생아에게 먼저 젖을 먹이는 것이 가장 좋지만, 한쪽 유방을 정해서 계속해서 한 아이에게 먹이는 것보다는 양쪽 젖을 번갈아 가며 먹이는 것이 시력 발달을 위해 바람직합니다. 아기가 젖을 충분히 먹고 있는지 걱정이 되면 아기의 체중 증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큰 아이의 요구:

동생과 함께 젖을 나누어 먹거나 조금이라도 모유수유에 제한을 받게 될 때 어떻게 반응할지는 큰 아이의 나이와 기질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특정 시간이나 장소에서만 젖을 먹는 것에 잘 적응하기도 하지만 2-3분이라도 있다가 젖을 먹으라는 것을 견디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동생이 태어난 후 퇴행을 보여 갓난 아기처럼 하루 종일 젖을 먹으려 하기도 하고 같은 아이라도 때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큰 아이와 동생을 함께 먹여도 보고, 누구를 언제 먹일지 달리 해 보거나, 일정한 시간에 큰 아이에게 젖을 먹여 보는 등 아이들과 엄마가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을 때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결정을 할 때 아이들의 감정뿐만 아니라 엄마 자신의 감정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는 큰 아이에게 전혀 젖을 먹지 않다가, 다음 날은 하루 종일 젖을 먹으면 유방이 불편하기 때문에 엄마는 큰 아이의 모유수유를 어느 정도 일관성 있게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방을 불규칙하게 비우게 되면 유선염이 생길 위험이 커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엄마의 요구: 

나란히 젖먹이기에 대한 느낌과 아이들의 욕구를 엄마 자신의 감정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어떤 엄마들은 두 아이에게 동시에 젖을 먹여 수유 시간을 짧게 할 수 있으면 훨씬 더 쉽게 적응하기도 합니다. 반면 두 아이를 동시에 수유하면 불편하고 성가셔서 각자 따로 먹이는 것을 더 선호하는 엄마들도 있습니다. 어떤 엄마들은 큰 아이와 동생 모두 스스로 배고파 먹고 싶어할 때 먹이는 것을  더 편하게 느끼기도 하고 반면 큰 아이에게는 수유시간과 장소를 정해서 먹이는 엄마들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 보고 엄마가 주관적으로 가장 좋다고 느끼는 나란히 젖먹이기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아빠가 도와 주거나 슬링이나 캐리어를 사용하면 더 쉽게 두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아기용 슬링이나 캐리어를 사용하면 아기를 안은 상태로 양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 큰 아이를 돌보기가 좀더 수월합니다. 특히 슬링을 한 채로 수유를 하면 아기에게 젖을 먹이면서 동시에 큰 아이가 원하는 바를 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빠가 좀더 적극적으로 도와줄수록 좋습니다. 큰 아이와 좀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데리고 놀고 흥미로운 신체 활동을 해 주면 엄마 혼자 두 아이의 요구를 들어 주어야 하는 압력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외출할 때는 나란히 젖먹이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해야 할 때 집 밖에서 젖먹일 기회를 줄이려면 나가기 전에 먼저 두 아이에게 충분히 젖을 먹이고 또 나가서 큰 아이에게 먹일 간식과 음료를 갖고 가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외출 중 어쩔 수 없이 두 아이에게 젖을 먹이게 될 것 같다면, 남의 눈에 띄지 않게 수유를 할 수 있는 편한 수유복을 입고 덮어 씌워 가릴 수 있는 숄이나 담요를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 감정 적응

나란히 젖먹이기에 대한 엄마의 감정은 사람마다 다르다. 

엄마들마다 나란히 젖먹이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또는 부정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감정이 다 다르고, 같은 사람이라도 매일매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엄마의 경험이 다른 엄마의 것과 동일하다고 판단하거나, 시간이 지나도 같을 것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처음에 엄마들이 나란히 젖먹이기를 하겠다고 마음 먹는 것은 큰 아이의 욕구에 더 마음이 쏠리기 때문입니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낯선 태아보다는 이미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아이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아기가 태어나면 많은 엄마들이 순식간에 마음이 바뀌고 맙니다. 출산이나 모유수유 관련 호르몬의 작용으로, 특히 엄마의 분만 경험이 긍정적이었다면, 방해받지 않고 갓난 아기를 품 안에 꼭 껴안고 있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마련입니다. 때문에 큰 아이가 갑자기 다 자란 아이로 느껴지면서 큰 아이에게 젖을 먹이느라 아기와 함께 할 시간을 빼앗긴다는 것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모든 엄마가 다 이런 극적인 감정 변화를 겪는 것은 아니지만 큰 아이를 위해 나란히 젖먹이기로 결정했던 엄마가 그런 느낌을 갖게 되면 자신의 이런 반응에 깜짝 놀라고 죄의식을 갖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반되는 감정-처음에는 큰 아이를 위하고자 하였던 마음이 갑자기 아기의 요구에 대해 분노하게 되는-은 갓난 아기가 새로 태어날 때 식구들 간에 흔히 일어나는 정상적인 현상일 수 있습니다.  

 

큰 아이에게 젖을 먹이지 않더라도 이와 비슷한 부정적인 마음이 들 수 있지만 젖먹이는 것이 이러한 역학 관계 중 일부일 때는 부정적인 감정을 모유수유 탓으로 돌리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이런 과정을 겪는다고 해서 다시는 큰 아이에게 젖먹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분만 후 이러한 감정의 급변은 아주 흔하며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곧, 엄마의 강렬한 감정은 사라지고 좀더 현실적인 관점을 갖게 될 것입니다.

 

나란히 젖먹이기 하면서 엄마가 “소외되고 고립된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면 매일매일 잠시라도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갖도록 한다. 

“소외되고 고립된 것 같은 느낌”은 엄마가 하루 종일 아기를 달래고, 안아 주고, 수유하다 보면 자기 자신만의 물리적인 공간을 필요로 할 때 이따금 갖게 되는 감정입니다. 아이들도 엄마를 필요로 하고 남편도 아내와 신체적인 친밀감을 나누고 싶어 하나 엄마 역시 자신의 몸을 자신이 온전히 갖고 싶을 때가 있는 법입니다. 

 

이런 감정 역시 흔히 있을 수 있습니다. 나란히 젖먹이기가 이러한 감정의 원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큰 아이에게 젖을 먹이지 않더라도 역시 아이가 엄마와 가까이 있고 싶어하고 엄마에게서 위안을 찾으리라는 점을 상기해야 합니다. 매일 잠시라도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내서 샤워를 하거나 짧게 산보라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게라도 혼자 있는 시간을 갖는다면 기분을 전환시키는 데 아주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엄마가 긍정적인 성격이고 유머 감각이 있다면 나란히 젖먹이는 것이 훨씬 수월할 것입니다. 본인에게 이런 점들이 부족하다면 공감하며 이야기를 들어 줄 수 있는 사람-남편, 친구, 나란히 젖먹이기 중인 다른 엄마, 모유수유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자주 갖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가 큰 아이에게 젖을 떼고자 한다면 점진적이고 자연스러운 젖 떼기 방법을 선택한다. 

나란히 젖먹이기가 너무 부담스럽고 별로 내키지 않는다면 점진적으로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큰 아이의 젖을 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란히 젖먹이기를 시작했지만 실제 경험은 상상했던 것과 전혀 다르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두 아이에게 모유수유를 하고자 노력해 보았지만 여전히 불편하다고 느껴지면 큰 아이에게 젖을 뗄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점진적이고 무리하지 않게 젖 떼는 방법을 강구해야 하겠습니다.

 

2010. 11. 22. 소아청소년과전문의, FABM, IBCLC 정유미

101122나란히 젖먹이기.pdf
작성일 : 2010.12.13 (조회수 : 29116)
모유수유와 흡연
젖먹이는 엄마는 담배를 끊는 것이 좋습니다. 안 되면 흡연을 최소량으로 줄이고, 수유 직후에 피우고 절대로, 집이나 차, 아기 가까이서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담배를 피우더라도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더욱더 젖을 먹여야 합니다.
음주와 모유수유
술 자체가 모유수유 금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하루에 1드링크보다 더 많이 마시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모유수유 중 카페인과 음료
모유수유 중에도 대개 커피 1-2잔(카페인 300mg)은 마셔도 됩니다. 다만, 미숙아나 신생아는 카페인 대사가 느려 영향을 받기 쉬우니까 좀더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젖을 먹이면 유방이 처질까?
모유수유 때문이 아니라, 산모가 나이가 많을수록, 비만도가 높을수록, 임신 횟수가 많을수록, 유방이 클수록, 그리고 담배를 피우는 경우 분만 후 유방이 처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수유모 영양-비타민, 무기질, 전해질
수유모 영양-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수분
나란히 젖 먹이기 (tandem nursing)
외출해서 젖 먹이기
모유 수유 엄마의 운동과 다이어트
파마, 염색
임신과 모유 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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