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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짜기 준비는 이렇게 하세요

우선 손이나 기구를 잘 씻어야 합니다  우선 젖을 짜거나 짠 젖을 다룰 때는 반드시 손을 잘 씻고 다루는 모든 기구를 잘 씻어야 합니다. 하지만 유방은 젖을 짤 때마다 비누로 씻어서는 안 됩니다. 더구나 아가가 먹는 것이라고 비눗물로 씻거나 알코올 같은 소독약으로 소독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젖먹일 때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짜주어야 합니다  젖을 짤 때는 젖을 먹일 때와 마찬가지의 마음가짐으로 젖을 짜주어야 합니다. 편안한 곳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젖을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장을 하면 나오던 젖도 다시 들어가 버립니다. 아가를 바라보면서 젖을 짜면 제일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럴 때는 아가에게 젖을 먹인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가의 사진이나 아가의 옷을 만지거나 보면서 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즈음 직장 나가는 엄마들 중에는 남들 눈치보면서 화장실에서 젖을 짜는 분도 있으신데 이것은 우리 사회가 젖먹이는 엄마를 배려할 기본이 되어 있지 않아서 생긴 웃지 못할 비극입니다.

 

2006. 11. 15.

소아과전문의, 국제인증수유상담가(IBCLC) 정유미

작성일 : 2006.12.17 (조회수 : 52940)
유축기 깔때기 고르는 방법
유두가 깔때기 정중앙에 놓였을 때 쓸리지 않고 안팎으로 잘 움직이는 걸로,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깔때기를 직접 유축하면서 찾아야 합니다.
안전한 유축과 모유 보관 방법
직접 젖을 먹일 수 없을 때는 엄마 젖을 짠 것이 아기에게 최상의 영양을 줄 수 있는 차선책입니다. 하지만 일부 영양소와 면역 성분은 저장 조건과 기간에 따라 변하고 특히 아기의 장 건강에 다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젖을 짜서 먹이지는 말아야 합니다
엄마 젖에는 눈금이 없다-복직 후 수유량
1. 2주 전: 아침 수유 후 유축 시작하고 기분 좋을 때 30cc정도, 10분 이내로 우유병 시도 2. 10일 전: 아기 돌볼 분과 함께 돌보는 연습 시작 3. 임박: 실제 상황 연습 4. 복직 후 1주 내: 소아청소년과 진료로 수유량과 성장 확인
고인 젖 먹여도 될까-찬 젖? 나쁜 젖?
ㆍ 고인 젖 걱정 말고 먹이자 ㆍ 밤중수유 줄어도, 직장에서 자주 못 짜도, 젖 끊었다 재수유할 때도, 한쪽씩 먹여도, 안 물던 쪽 먹기 시작해도, 젖 끊는 동안에도 ㆍ 고인 젖, 찬 젖, 맛 없는 젖, 나쁜 젖은 없다.
엄마가 직장에 나가면 모유를 끊게 되는 이유
아가가 태어나기 전에 준비할 일들
첫 출근 전날까지 준비할 것들
아가가 태어난 후 준비할 일들
출근 첫날의 스케줄
위생적으로 젖을 짜고 보관했다가 아기에게 먹이는 방법
모유 짜기 - 젖을 짜주어야 하는 경우
모유 짜기 - 손으로 젖 짜기
모유 짜기 - 유축기로 젖 짜기
젖 짜기 준비는 이렇게 하세요
직장 다니는 엄마의 젖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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